첫번째 "아웃포커싱은 어떻게 하는 것인가..."
두번째 "야간에 도로에 지나가는 차량들은 헤드라인트 불빛이 쭉 선을 그리며 지나가는것 같은 사진은 어떻게 찍는가..."

위의 두가지는 조리개 우선모드와 셔터우선 모드를 적절히 사용하면 됩니다.

일단 아웃포커싱부터 설명드리면(아웃포커싱이 뭔지는 아시죠...?)
보급형 디카에서는 아웃포커싱이 상당히 힘들다는 것부터 아셔야 합니다.
뭐 이유는 여러가지라 지면관계상 설명이 좀 곤란하구요....
F717, 미놀타 7Hi, Coolpix 5700같은 하이앤드급도 아웃포커싱은 영~~ 별로입니다.
그래도 아예 안되는 것은 아니니 설명을 드리면 조리개를 최대로 개방하고(F값을 가장 낮게 설정을 하시고)
셔터속도는 최대로 빠르게 피사체와 배경은 최대한 멀게 하면 됩니다.
간단하죠.... 그러면 피사체는 선명하게... 배경은 흐릿하게 된 사진이 찍힙니다.
인물사진의 경우 특히 보급형은 상반신 아니 가슴 정도까지 잡아야 그래도 어느정도의 아웃포커싱이 됩니다.
아웃포커싱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은 보급형 보다는 DSLR를 사용해야 제대로 된 사진이 나옵니다.

두번째 자동차 불빛 촬영은 일단 삼각대는 기본입니다.
ISO를 400이나 800정도로 맞춰주세요....
(보급형뿐만 아니라 DSLR에서도 노이즈는 피할 수 없습니다.
노이즈 감소 또는 노이즈 리덕션 이란 메뉴를 사용한면 좀 줄어듭니다.) 조리개는 닫아 주시구요... 셔터속도를 많이 주세요....
1초이상으로 여러장을 촬영해 보시면 어느정도 감을 잡을 수 있습니다. 당연히 플래쉬는 금지입니다.

야간 플래쉬 촬영중 후막동조....
보통 야간에 자동으로 찍으면 플래쉬카 터집니다.
그런 사진을 보면 플래쉬 불빛이 닿는 부분은 환하고 배경은 새까맣게 나옵니다.
배경까지 선명하게 나오게 하는 사진이 바로 후막동조입니다.(후막동조는 메뉴얼에 나오니 참고하세요)
보통 ISO 100에서 후막동조로 촬영하면 F2.0 or F2.3정도에
셔터속도는 1/2 or 1/4 or 1/8 정도 됩니다.
그러니 카메라가 흔들리기 쉽습니다. 당연히 삼각대가 있으면 편하구요... 피사체도 많이 움직이는 거는 촬영하기 힘듭니다.


■ 디지털 카메라의 특징

영상 그대로를 디지털 데이터로 바꾸어 전자 장치에 기록한다는 것이다.
모든 아날로그 데이터를 디지털화하여 아주 작은 단위로 분할해 보면 0 또는 1 과 같은 단순한 전기 신호가 된다.
이것은 컴퓨터가 실행하는 모든데이터 처리의 기본이 된다.
즉 전원이 들어오느냐 들어오지 않느냐로 신호를 구분해 매우 빠른 속도로 연산하여 문자, 또는 화상으로 표현해 내는것이다.
이와 같이 화상 구조를 연산하여 수치화한 데이터를 디지털 데이터라고한다.

디지털 데이터는 수치 데이터이므로 외부 조건들의영향을 받지 않고, 처음 기록된 데이터 그대로 몇 번이고 사용이 가능하다.
카메라와 같이 프린트하는 것은 물론, 텔레비젼 모니터에 연결하여 비디오로 사진집을 만들거나, 개인용 컴퓨터에 기록하거나,
인터넷 홈페이지, 인쇄물 등에 촬영한 사진을 그대로 적용해 사용할 수 있다.


■디지털 카메라 촬영법

피사계심도 / 아웃포커스 / 팬포커스

피사계 심도는 초점이 맞는 범위의 정도를 이야기합니다.
조리개를 열어 조리개 수치를 줄이면 초점이 맞는 범위가 극히 좁아지므로 피하계 심도가 얕다고 하며 이렇게 촬영하는 방법을
아웃포커스 촬영 기법이라고 합니다.
반대로 조리개를 조여 조리개 수치를 크게 하면 초점이 맞는 범위가 넓어지므로 이러한 상태를 피사계 심도가 깊다고 말하며
이렇게 촬영하는 방법을 팬 포커스 촬영 기법이라고 합니다.
피사계 심도에 대해서 알아두면 제 생각에 한 세가지 정도의 쓸모가 있는 것 같습니다.
1. 화면 전체가 선명하게 초점이 맞는 깨끗한 사진을 얻을 수 있습니다.
2. 화면의 전경과 원경을 흐리게 해서 찍고자 하는 피사체를 강조할 수 있습니다.
3. 피사계 심도를 잘 알아두면, 상황에 따라 초점이 맞는 범위를 예측함으로써 의도하는 대로 사진을 정확히 찍을 수가 있습니다.
방금 나왔던 용어중에 "팬포커스"와 "아웃포커스"는 많이 사용되는 용어이므로 기억을 좀 해주셨음 합니다.

## 아웃포커싱 촬영법 ##
1. 조리개를 최대한 열어(조리개 수치를 작게하여) 촬영합니다.
2. 촬영하고자 하는 피사체에 최대한 다가갑니다. 이 경우 피사체와 배경 사이의 거리가 멀면 멀수록 효과는 좋아집니다.
3. 줌 렌즈를 사용하는 경우 최대한 망원으로 당겨 촬영합니다.

## 팬 포커스 촬영법 ##
1. 조리개를 최대한 조여(조리개 수치를 크게하여) 촬영합니다.
2. 촬영하고자 하는 피사체에서 최대한 멀어지는 것이 좋습니다.
- 이 경우에는 피사체와 배경사이의 거리가 가까울수록 효과가 높습니다.
3. 망원보다는 광각에서 사진을 촬영합니다.
4. 팬 포커스 기법으로 촬영을 하면 셔터스피드가 느려지기 때문에 카메라를 고정시키기 위해서 삼각대를
-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존 카메라는 렌즈를 통한 화상을 필름에 감광 시켜 그것을 현상, 인화하는 작업을 거쳐야만 사진을 얻을 수 있으나
디지털카메라는 필름대신 CCD로 화상을 받아들여 그 신호를 디지털 데이터로 변환하고 그래픽 파일로 메모리에 저장한다.
촬영한 사진을 화면(LCD)을 통해 즉석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컴퓨터를 통한 편집, 출력 등 다양한 자료 처리가 가능하고
필요시 프린터로 즉시 인쇄할 수 있어서 그 활용도가 확대되고 있다.

1) 해상도
디지털 이미지의 해상도란 가로와 세로 픽셀수의 곱과 그 크기로(예:1024x768과 1.2M)표현하며 이는 컴퓨터에서
이미지를 구성하는 기본 단위로 사용합니다.
다시 말해서 픽셀 수가 높으면 고해상도, 낮으면 저해상도를 나타내며 모니터나 프린터로 출력할 때에 그 품질을 결정하는
기준으로서 이용됩니다.

2) CCD
디지털카메라의 CCD (Charge Coupled Device)는 빛의 신호를 전기적인 신호로 바꿔주는 역할을 하며 수많은 광전 소자로
구성 되어 있고 그 소자들을 픽셀 또는 화소라고 표현 한다.
따라서 CCD의 크기와 화소수가 해상도(사진의 품질)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되며 렌즈, 셔터, A/D 컨버터 등
기타 조건들이 최적화 되어야만 고품질의 이미지를 얻을 수 있게 된다.

3) 메모리
디지털 카메라의 저장 장치는 플래시 메모리카드로 스마트미디어(올림푸스, 후지, 도시바등 대부분 사용), 컴팩트 플래쉬
(코닥, HP,니콘등), 메모리스틱(소니)등 사용되며 소형이며 고용량( 8-256M)으로 발전하고 있다.
또 탈 부착이 가능하고 전송속도, 휴대성, 저장의 편리성이 극대화되어 있으며 USB리더나 플래쉬 패스
(플로피 디스크를 통한 보조 리드장치) 등으로 쉽고 빠르게 컴퓨터로 데이타를 전송할 수 있다.

4) 액정모니터
디지탈 카메라는 LCD 모니터를 보면서 촬영할 수 있으며 즉석에서 감상하거나 삭제 또는 재촬영 등 편리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제조사 별로 차이는 있으나 대부분 1.8- 2인치 칼라 LCD 를 장착하고 12만 픽셀 이상의 고해상도를 표현하므로 촬영 시에
즐거움을 더할 수 있다. 또 촬영된 사진을 연속적으로 보거나 다중분할 기능도 내장하고 있다.

5) 파일포맷
촬영한 영상은 이미지 형식인 JPG, TIFF(비압축모드)등으로 저장되어 사용자가 어떤 S/W 에서도 쉽게 활용 하거나 응용할 수
있고 확대 출력에도 높은 품질의 사진을 얻을 수 있으며 디지털카메라 전용S/W가 제공 되므로 초보자라도 쉽게 편집이
가능 합니다.

6) 카메라와 PC의 연결
케이블을 이용하여 PC나 매킨토시로 옮길 수 있고 시리얼=19600, 패러럴=1M, USB=12M 정도의 전송 속도로 이동이
가능하지만 케이블을 접속하는 불편함 때문에 메모리 리더기를 이용하는 것이 보다 편리하다.

7) 출력
디지털 전용 프린터로 선명한 사진을 얻을 수 있으나 고가이며 확대출력이 제한되기 때문에 해상도가 높은 잉크젯 프린터를
이용하여 작은 사이즈에서 A4, A3 까지의 선명한 사진과 일반프린터 기능도 활용함이 보다 더 경제적이다.
또 특별한 크기(A3-A0)의 확대출력을 하고자 할 때는 전문 출력소에 의뢰하여 포스터나 전시용 사진도 얻을 수 있다.

1. CCD와 화소
디지털카메라의 CCD (Charge Coupled Device)는 빛의 신호를 전기적인 신호로 바꿔주는 역할을 하며 수많은 광전 소자로
구성 되어 있고 그 소자들을 픽셀 또는 화소라고 표현 한다. CCD의 크기는 대각선의 직경을 1/2인치, 1/3인치 대각선의
직경을 나타내며 총화소수와 유효 화소수로 나누어 표시하는 것이 정확하다.

2. 렌즈밝기 (대문자 F값)
렌즈의 초점 거리를 유효구경으로 나눈 것을 F값이라 하고 F2.0 또는 줌렌즈인 경우 F2.0~3.5와 같이 표현한다.
F값은 그 수치가 낮을 수록 맑고 선명한 사진을 얻을 수 있다.

3. 셔터 스피드
카메라의 셔터는 조리개와 연동하여 물체를 적정한 밝기(노출)로 필름에 감광 시키거나 CCD에 의해서 영상으로 기록하게
되며 1/4~1/2000초의 형식으로 표현한다.
보다 빠른 셔터스피드는 고속의 움직이는 사물을 정지촬영 하거나 밝은 곳에서 조리개를 열고 피사심도를 짧게 하여 촬영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보편적인 디지탈 카메라는 기존 필름 카메라에 비해 셔터스피드가 느리고 시간차가 있어서 그 감각에 익숙해지는 것이 필요하며
기술이 발전하면서 요즘의 신제품은 고성능의 CCD와 빠른 셔터타임을 갖은 모델로 변하고 있다.

4. 해상도
디지털 이미지의 해상도란 가로와 세로 픽셀수의 곱과 그 크기로(예:1024x768과 1.2M)표현하며 이는 컴퓨터에서 이미지를
구성하는 기본 단위로 사용합니다. 다시 말해서 픽셀 수가 높으면 고해상도, 낮으면 저해상도를 나타내며 모니터나 프린터로
출력할 때에 그 품질을 결정하는 기준으로서 이용됩니다.
130-150만 화소 정도는 모니터나 엽서크기의 출력에 깨끗이 보이며 200만 화소 이상이면 A4-A3 사이즈의 확대 인쇄에도
깨끗한 사진 출력이 가능합니다.

5. 측광방식
- 중앙중점측광 : 화면의 중앙부를 중심으로 넓은 범위의 측광 방식
- 스포트츠광 : 역광 등으로 피사체가 어두울 때, 배경 또는 빛 등의 영향을 받지 않고 피사체만을 중심으로 측광 하는 방식
- 멀티분할측광 : 화면을 4 에서 64 분할하여 각각의 셀의 빛의 감도를 측정 그 표준 값으로 적정 노출 값을 얻어내는 측광방식

6. 화이트 밸런스(색온도)
광원의 색을 표시하기 위한 기준, 단위는 켈빈의 절대온도로 나타낸다. 물체를 가열해서 온도가 높아지면 점점
빨간--오랜지--노랑--흰색--파랑과 같이 발광하는 색이 변합니다.
이때 발광하고 있는 물체에 온도의 관계를 나타내는 것이 색온도이며 카메라에서 촬영시 자연스러운 색상을 표현 하기 위에서
화이트밸런스(색온도)를 설정하게 되어있고 자동, 태양광(6000K),흐린날,백열등,형광등(4200K)으로 각각 수동선택이 가능합니다.

7. 촬영범위
대부분의 디지탈 카메라는 일반촬영모드와 근접(매크로)촬영 모드가 있으며 일반모드시 50cmm에서 무한대까지 일반적인
촬영에 사용하며 근접은 2-5cmm 까지 손톱만한 크기의 사물을 화면 가득히 채워서 확대하거나 재질감 표현등에 사용된다.

8. 플래쉬모드
- 자동후레쉬: 어두울 때나 역광일 때 자동적으로 발광
- 홍조방지: 눈이 빨갛게 찍히는 현상을 감소시킴
- 강제후레쉬: 어떤 상황이라도 반드시 발광
- 후레쉬금지: 어떤 상황이라도 발광을 하지 않음

9. 액정모니터
대부분의 디지탈 카메라는 액정 모니터를 내장하고 있어 화면구도나 사물의 움직임, 표정,색상 등을 미리 보고 촬영할 수 있고
촬영 즉시 확인도 가능하다. LCD모니터는 제조회사나 모델별로 그 해상도나 속도 밝기의 차이가 많음으로 가급적이면 명하고
고해상도의 LCD를 탑재한 카메라를 고르는 것이 좋다.
하지만 밧데리 소모가 많음으로 인해서 광학 뷰 파인더를 겸해서 사용함이 경제적이다.

10.인터페이스
디지털 카메라로 촬영한 DATA를 케이블로 연결하여 시리얼은 19600bps, USB는12Mbps 정도의 속도로 컴퓨터와 고속전송이
가능하며 플라피디스크 아답타 또는 USB 메모리 리더기를 사용하여 케이블접속의 불편함 없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도 있다.

11. AE(Auto Exposure)
국제 표준화 저장 파일포맷으로 이미지 픽셀 데이타인 비트맵 파일의 가장 많이 쓰이는 포맷이며 매킨토시, 윈도우즈,
유닉스 등 다양한 OS 및 응용 프로그램에서 사용과 호환성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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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ntop